보건증 인터넷 발급으로 쉽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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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증 인터넷 발급으로 쉽게 받기

by 사용자 다이어트 상담사 kim mins yon 2019. 12. 23.

요식업 관련 알바를 시작하거나 급식소처럼 음식을 직접적으로 다루는 직업에 취직할 때 보건증 제출은 필수죠. 음식을 다루는 직종은 위생관리가 철저히 해야 하는 직종이다 보니 보건증을 통해 증명받지 않는 경우 적발될 시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보건증 확인은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만약 직장일 경우 오랫동안 이직을 하지 않는다는 전재하에 최초의 발급과 제출 후에는 보건증을 필요로 하지 않죠. 하지만 알바를 하는 경우 단타성으로 옮겨 다니는 경우가 많아 재차 보건증을 발급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해줘야 하죠.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보건소는 보건증 인터넷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소식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보건증 인터넷 발급

보건증 인터넷 발급을 위해서는 우선 신분증과 수수료 3천 원을 챙겨서 지역 보건소를 방문해서 기본적인 검사를 받고 보건증이 발급되어야 합니다. 지역 보건소를 방문해서 보건증 발급을 위해서 왔다는 접수를 하면 간단한 '건강진단결과서'를 장석한 뒤 수수료 3천 원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검사 항목으로는 장티푸스, 폐결핵, 전염성 피부질환 등을 검사하는데 대략 2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 후에 검사 결과는 일주일 후에 나옵니다. 

보건증 발급이 완료되었다면 신분증과 접수증을 챙겨서 보건소를 다시 방문하여 수령할 수도 있지만 이 과정은 자차가 있지 않은 이상 상당히 번거로운 과정입니다. 심지어 단순하게 종이 한 장만 받을 뿐인데 말이죠. 그렇기에 보건소는 보건증 인터넷 발급 서비스를 통해 수고로움을 덜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보건증 인터넷 발급 서비스는 보건소 홈페이지, 공공보건포털, 정부 24 사이트 등에서 제공하고 있는데 오늘은 공공보건포털을 통해서 보건증을 발급받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G-health 공공보건포털 바로가기

검색창에 '공공보건포털'을 검색하면 제일 상위에 뜨는 G-health 공공보건포털 웹사이트로 들어가 주세요. G-health 공공보건포털은 지역별 병원과 약국, 보건소, 의료기관에 대한 검색 서비스와 보건교육, 건강진단서 발급 및 검사 결과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G-health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보건증 인터넷 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G-health 공공보건포털 사이트의 오른쪽 상단에 증명서 발급란 배너를 통해서 다음 페이지로 들어가면 제증명 발급 페이지가 뜨면서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깔아야 한다는 안내 메시지가 발생합니다. 안내 메시지에 표시된 환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G-health 공공보건포털 사이트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페이지가 뜨는데 프로그램 통합 설치를 눌러서 보든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세요. 그리고 앞의 단계를 나아가기 위해서는 해당 사이트의 팝업을 허용해줘야 합니다.

보안 프로그램 설치가 완료됐다면 개인정보 수집 동의에 동의를 해주시고 이름과 주민번호를 입력한 다음에 4가지 본인인증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서 본인인증을 완료해주세요. 해당 단계도 팝업 차단이 되어있을 경우 다음 단계로 진행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꼭 팝업 허용을 해야 합니다.

 

본인인증을 완료하면 발급 가능한 증명서의 종류를 볼 수 있는데 그중 건강진단결과서를 선택해서 원하는 수량과 용도를 입력한 뒤에 발급을 진행하면 보건증 인터넷 발급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