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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출소 반응

실시간 전문 작성자 2020. 12. 11. 19:48

같이 알아두면 좋은 정보

현재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바로 조두순 사건 입니다. 나영이와 연관이 있는 사건으로, 출소일을 앞두고 조두순 거주지, 얼굴 및 지역 등을 알아보는 누리꾼들이 많습니다. 현재 각종 매체에서도 다뤄지고 있고,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여러 의견들이 많습니다. 여론을 살펴보겠습니다.

조두순 사건, 출소일 반응

조두순 사건, 거주지 반응

현재 각종 매체 혹은 커뮤니티에 올라온 의견들은 위와 같습니다. '재범여부를 떠나서 설령 개과천선해서 성인군자처럼 착하게 산다고 해도, 아무죄도 없는데 납치당해서 험하게 당한 일반인들은 평생 겪지않을 고통이랑 굴욕당한 피해자가 자기를 그렇게 만든 사실이나 기억을 사라지게 만들어주나.' 라는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조두순 사건, 누리꾼 반응

조두순 사건, 누리꾼 의견

'왜 선진국가들이 아직까지도 흉악범죄에 관해서는 무기징역이나 사형까지도 집행하는줄 알고 있나. 가해자한테 짓밟힌 피해자의 인권을 두번 짓밟히지 않게 하려고 무기징역이나 사형이 있는건데, 자신들의 보신을 위해서 평균형량을 일정기준치 이하로 유지하는 돼지놈들.'

조두순, 나영이 사건

'풀어주면서 이렇게 시끄럽고 관리인력 들고 인건비 들고 주민들 불안하고. 그냥 간단하게 무기징역 때렸으면 이렇게 사회적으로 불필요한 지출이 안들텐데 말이야. 대한민국은 참 좋은 나라야. 다른나라였으면 사형이나 무기징역인데. 내세금으로 저런놈 에게 무료급식 준 것도 아까운데 공무원에게 관리도 받으시는 몸뚱아리가 됐네? 그 공무원들 월급은 시민들이 세금낸거다.'

네티즌 반응

조두순 출소일, 얼굴, 지역과 관련해서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 '저는 안산시 단원구와 거리가 먼 동네에 살고 있음에도 조두순의 출소가 너무 무섭습니다. 저희도 딸이 둘인데다 막내가 9살이라. 그러니 그 구역 주민들은 얼마나 걱정이 많으실까요.' 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68)이 12년 형기를 마치고 오는 12일 새벽 출소하는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조두순을 찾아가 응징하겠다'며 사적 보복을 예고하는 누리꾼들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사적 보복을 허용하고 있지 않아 논란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법과 사람들의 감정간의 큰 차이는 이렇게 보복예고에 응원을 하는 상황입니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12년 형기를 마치고 이번 주 토요일 출소합니다. 그런데 조두순이 나오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공개 협박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조두순의 이동 과정에 시민들이 불안해할까봐 법무부 고민이 깊습니다. 아예 조두순을 따로 차에 태워 안산 거주지까지 데려다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 (조두순 출소 당일) 한 번 가보려고. 안경 딱 벗고, 조두순이 오지? 왔어? 이러면 조두순도 어쩔 수 없다니까.]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조두순이 출소하는 날 교도소를 찾아가 응징하겠다는 겁니다. [유튜버 : 가서 몇 대 때려야 하나…. 내가 맞더라도 그 XX 때리고 가야지.]

조두순 응징을 시연하는 게임 영상은 조회 수가 65만 회를 넘었습니다.조두순 가족은 지난주 안산시 내 새 거주지로 옮긴 것으로 확인됐는데 인터넷에는 벌써 확인되지 않은 조 씨 가족 새 주소를 공개하며 보복을 부추기는 글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교정 당국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조두순을 다른 출소자들과 분리해 별도 차량에 태워 내보내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법무부 관계자 : (조두순이)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오히려 국민이랑 부딪힐 수 있고. 일반 시민이 불안해하지 않을까 하는 거죠. 특혜 이야기도 나오고 해서 (검토 중입니다.)] 안산시와 경찰도 분주해졌습니다. 24시간 조두순 집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출소 전까지 초소 설치와 고성능 CCTV 보강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조 씨에 대한 사적 보복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소 후엔 24시간 전담 보호관찰관이 붙고 재범 예방 교육을 위해 심리치료 상담사도 투입됩니다.  두 달 전 검찰이 청구한 특별 준수 사항을 법원이 받아들이면 조 씨는 소주 한 잔도 입에 댈 수 없고 밤에는 외출도 할 수 없습니다.법원 결정은 이르면 이번 주 중 나옵니다.

이에 법무부는 조두순의 안전을 위해 안산 거주지까지 데려다주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지만, 특혜 논란 가능성에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월 조두순 출소가 임박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사회적 관심이 쏠리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 안산 산다. 조두순 출소를 기원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인간 같지도 않은 그 XX 내 눈에 띄면 XXX만 집중적으로 작살낼 것"이라며 "검도 4년, 복싱 5년, 유도 1년 배운 것 총동원해서 피해 가족분들이 조금이나마 속 시원해지길 바라면서 작살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조두순을 응징한 뒤) 감방에 가겠다"며 "내가 무엇도 아니지만 우리 동네로 오는 그 악마같은 놈에게는 내가 악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글은 조회 수 13만6천여회를 기록하며 폭발적 반응을 얻었습니다. 누리꾼들도 "때리고 와서 후원 계좌 열면 동참하겠다", "멋지다. 꼭 찾아가서 응징해 달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습니다.

같은 달 한 유튜버도 "조두순 출소일에 나도 가보려고 한다. 찾아가서 몇 대 때리고 오려고. 내가 맞더라도 그 XX 때리고 와야지"라며 조두순 응징을 시연하는 게임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게임 시연 도중 "경찰 분들도 내가 조두순 때리러 간다고 하면 막아야 한다"며 "조두순이 범죄자인 데도 막아야한다는 게 안타깝다"고도 했습니다. 이 영상은 8일 오전 기준 조회 수 66만여회를 기록한 상태다.

실제 명현만(36) 종합격투기 선수도 지난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조두순 출소일에 찾아가시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무조건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두순이 출소하는 날 교소도로 찾아가 응징하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며 조두순이 복역했던 포항교도소에 면회갔던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이 외에도 조두순의 출소일에 그를 응징하겠다는 예고 동영상이나 글이 잇따르고 있다. 온라인 카페에는 조두순 가족의 확인되지 않은 안산시내 주소를 게시하면서 보복을 부추기는 글도 다수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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